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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월 23일 02:30 사우샘프턴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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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리그 12위 / 무승무승패)

리그 4경기 무패가 깨지고 말았다. 하지만 강등권과는 11점 차로, 안정적으로 중위권에 안착할 듯 하다. 일단 홈에서만큼은 최대한 지지 않으며 승점을 쌓는 법을 터득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상대를 잘못 만난 듯싶다.득점 가능성은 높지 않다. 리즈 같이 득점력으로 인상적인 수치를 보인 팀은 아니며, 상대가 상대이기도 하다. 애초에 공을 만질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32%의 골 비중을 차지하는 세트피스를 노려야 하는데, 디아스-스톤스-라포르테가 있는데 가능할까? 이들은 피지컬 괴물 루카쿠도 공중볼 경합에서 압승을 거둔 라인이다. 워드프라우즈(CM)가 6골로 팀내 최다 득점자라는 면에서 확실한 공격 ‘에이스’도 없다. 무득점이 유력하다.실점 가능성은 높다. 사우스햄튼이 홈에서 0.9골만 내주는 ‘짠물 수비’를 바탕으로 홈에서는 승점을 쌓아가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매카시(GK), 리브라멘토(RB) 등 수비라인 공백이 있는데다, 10위 이상의 팀을 상대로는 5무 1패에 6경기 6실점을 기록했다. 맨시티를 최대한 틀어막으려고 하기는 할 테지만, 3실점 이상 대량실점은 면하는 선에서 그칠 듯 하다.


◈맨시티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전문 공격수가 없다는 이유로 우승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유럽 내에서 가장 좋다고 봐도 될 정도의 페이스다. 한 경기를 더 치르기는 했지만, 2위 리버풀과의 승점 차는 11점. 좀 이르지만 우승 할 때 마실 샴페인을 슬슬 준비해도 될 듯 하다. 리그 12연승으로 EPL 내에서는 막을 자가 없다.득점 가능성이 높다. 원정에서는 리버풀에 밀려 득점 2위지만, 22골의 득점도 충분히 압도적인 숫자. 원정에서 조차 거의 65%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경기를 주도하며 서서히 목을 조여오는 데 능하다. 확실한 개인에 의존하기 보다는, 베르나르도(AM / 21경기 7골), 데브라이너(MF / 16경기 6골) 등 여러 선수들의 고른 득점력을 바탕으로 많은 경로의 득점 찬스를 생성한다. 원정에서도 두 골씩 계속 적립해왔으므로, 이번 경기에서도 다득점은 유력하다.실점 가능성은 적다. 가장 많은 22경기를 리그에서 치렀으나 실점은 13실점으로 1위. 일단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수비할 상황을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스톤스(CB)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결장하는 경기가 많았지만, 라포르테(CB)가 빈자리를 완벽히 메웠고, 스톤스도 첼시전(1-0 승)에서 루카쿠에게 공중볼 경합 성공 0회를 기록하게 만드는 등 굳건함을 증명해냈다. 하지만 레프트백 뎁스는 문제. 칸셀루(LB)가 좌우를 오가며 혹사당하고 있는 터라 레프트백 뎁스가 아예 날아간 것은 아쉽다. 하지만 당장 사우스햄튼을 상대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듯. 무실점이 유력하다.


◈코멘트

사우스햄튼의 홈 수비력이 괜찮다. 맨시티의 승리가 유력하지만, 세 골 이상 득점은 힘들 것이다. 사우스햄튼의 무득점 역시 유력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최종 스코어는 언더 (3.5)가 유력하다. 하지만 맨시티가 두 골 차 정도 벌리는 것은 어렵지 않으므로, 핸디(+1.0)를 가지고도 승리할 가능성도 높다. 맨시티 승 / 언더 (3.5) / 맨시티 핸디(+1.0)승 순으로 안전한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맨시티 승

[[핸디]] : +1.0 맨시티 승

[[핸디]] : +2.5 사우스햄튼 승

[[U/O]] : 3.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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